중요한 알림
안 놓치는 법
도서관 연체 안내, 부재중 전화, 택배 반송 예정처럼 넘기면 곤란한 알림이 광고·단톡방 알림 수십 개 사이에 묻혀서 못 보고 지나가는 일이 있죠. 하루에 알림이 100개씩 쌓이면 더 그래요.
1. 중요 연락처만 먼저 보이게 하기
갤럭시연락처 › 상대 프로필 › 즐겨찾기 또는 우선순위 알림 설정
자주 연락하는 사람을 즐겨찾기에 넣고, 방해 금지 설정에서 즐겨찾는 연락처의 전화나 메시지를 허용할 수 있어요. 다만 전화와 메시지에만 적용되고, 도서관·택배처럼 앱에서 온 안내에는 적용되지 않아요.
2. 앱별 알림 중요도 올리기
갤럭시설정 › 알림 › 앱 알림 › 해당 앱 › 알림 분류
자주 놓치는 앱이 있다면 그 앱의 알림 종류별로 소리와 표시 방법을 바꿀 수 있어요. 앱이 알림 종류를 나누지 않았다면 필요한 안내와 광고를 따로 설정할 수 없어요.
기본 기능으로 안 되는 것
- 폰 설정만으로는 도서관 연체나 결제 실패처럼 내용에 따라 따로 모으기 어려워요.
- 도서관·관공서처럼 가끔 오지만 놓치면 곤란한 안내를 앱 이름만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요.
- 이미 알림창에서 지운 항목을 확인하려면 알림 기록을 따로 열어야 해요.
3. 놓친 알림을 홈 맨 위로
NotiFold는 부재중 전화, 이미 울린 알람, 연체 안내, 승인 취소·결제 실패처럼 확인이 필요한 알림을 골라 홈 화면 맨 위의 놓친 알림에 보여 주는 무료 앱이에요.
- 부재중 전화, 알람, 연체 안내, 승인 취소·결제 실패를 갈래별로 모아 홈 맨 위에 먼저 보여 줘요.
- 광고·단톡 알림을 정리해서 접어 두더라도 이 알림들은 접힌 목록에 들어가지 않아요.
- 설정 › 화면 › 놓친 알림에서 얼마나 지난 알림까지 보여 줄지 고를 수 있어요.
- 지난 알림도 90일 동안 남아 있어서, 나중에라도 다시 찾을 수 있어요.
안드로이드 전용 · 무료